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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을 이용하게 되면 항상 케이블이 많이 말썽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라이트닝 케이블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단선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고, 게다가 애플 정품 케이블은 꽤 비싸기 까지 합니다.

(애플 악세사리들은 거의 대부분 가격대가 비쌉니다.)


필자도 티X이나 11X가에서 싼맛에 비정품 케이블을 많이 구매하고 써봤으나 역시 정품 케이블 만큼 내구성 좋고 연결 스트레스 안받는 물건은 없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주위에 다X소에서 파는 라이트닝 케이블이 꽤 괜찮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가격이 2000원!





CONNECT 케이블


△ 구매한 8핀 케이블.

CONNECT 사에서 제작하였고 패키지는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케이블 길이는 1미터이며 배터리 충전용, 데이터 전송용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뒷면입니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는건 가격!

무려 2000원에 빛나는 라이트닝 케이블입니다.

거기다 내구성 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일텐데 그건 사용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박스에서 꺼낸 케이블의 모습.

가격에 어울리는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정말 아무 것도 안들어있고 딱 케이블만 들어있습니다.

그 흔한 보증서 따윈 사치라는 듯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 케이블을 풀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케이블의 두께는 두꺼운 편이고, 내구성이 왠지 좋을 것 같습니다.

8핀쪽 커넥터의 칩만 짱짱하다면 매우 합리적이면서 좋은 케이블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8핀 커넥터의 모습.

아무래도 정품케이블에 비해 마감이 거친감이 있습니다.

약간 플라스틱 느낌이 좀 싸구려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고급지지 못한 외관이야 충분히 용서가 가능합니다.





△ USB쪽 커넥터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USB커넥터와 같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USB3.0을 지원하지 않는지 커네터 내부의 색상이 흰색입니다.

(만약 3.0까지 지원헀다면 대박을 넘어서 핵박이 될 기세..)



총평


사자마자 리뷰를 하게 되어 아직 사용기는 아니지만, 일단 가격대비 외관의 모습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약간 싸구려틱한 케이블 커넥터의 모습은 가격을 생각한다면 감수할 수 있는 수준이고, 3.0이 지원되지 않더라도 역시 가격에서 '이정도면 훌륭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단점을 정리하자면,


장점

1. 착한 가격

2. 착한 가격

3. 착한 가격


단점

1. 약간 마감이 거침

2. 정품이 아님


정도가 되겠습니다.

판매처는 가까운 다X소, 가격은 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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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0.11 14:47 신고

    몇일전에 다이소에 들렀다가 라이트닝 케이블 구입하려고 했는데 아직도 다이소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가는 곳만 품절되서 없는건지;;;
    다음번에 다이소 또 가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