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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TIP] SUICA 아이폰 스이카 등록하기

category TRIP 2018.10.20 18:43




SUICA 스이카 아이폰에 등록하기


일본 여행을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있었던 부분은

교통비 였습니다.

거리마다 추가 운임이 붙는 일본의 전철이나 버스는 굉장히 비싼편 이었습니다.

거기다 숙박비도 매우 비싼편이라 오래 머물기엔 어려움이 많았지요.

그래서 이동할 때는 스이카 카드를 발급 받아서 사용하는게 최고였습니다.

카드를 발급 할 때는 보증금 500엔과 충전금 500엔 총합 1000엔이 필요합니다.

물론 아이폰으로 등록을 하게 되면 보증금 500엔을 돌려 받을 수 있어서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SUICA 스이카 아이폰에 등록하기


먼저 등록하기 위해선 충전한 스이카 카드와 아이폰 8이후 모델이 필요합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폰은 없어서 충전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ad Pro (10.5-inch)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1.8 | 0.00 EV | 4.0mm | ISO-4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10:15 16:06:21










먼저 설정에서 지역을 일본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아이폰-설정-일반-언어 및 지역-지역 으로 가서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









그 다음 월렛 앱을 열어줍니다. ▼










그럼 아래와 같이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추가 할 수 있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애플페이가 등록이 안되기에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카드 추가를 해줍니다. ▼










사용자 데이터 관련 화면이 나오는데 계속을 눌러줍니다. ▼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서 스이카 카드를 추가할 수 있게 됩니다. ▼










다음화면에서는 카드 번호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스이카 카드의 뒷면 오른쪽 아래쪽에 검정색 바탕에 흰색으로 써있는 숫자 중,

가장 오른쪽에 있는 마지막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










이런 방식으로 입력 후 오른쪽 상단의 다음을 눌러주면 됩니다. ▼










이용약관이 나오는데

일본어로 써있어서 뭐라고 하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스이카 카드 사용 관련 내용이라 유추 되어 집니다. 

오른쪽 하단에 동의를 하게 되면, ▼










잔액을 전송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전송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이카 카드를 바닥에 두고 그 위에 아이폰을 올려두면 끝. ▼

Apple | iPad Pro (10.5-inch) | Normal program | Pattern | 1/23sec | F/1.8 | 0.00 EV | 4.0mm | ISO-32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10:15 16:10:46










이런 방식으로 올려두어야 전송이 됩니다.

약간 아래쪽으로 위치 했더니 전송이 되지 않더군요.

아이폰에 뜬 이미지 대로 위치해 주어야 전송이 잘 됩니다. ▼ 

Apple | iPad Pro (10.5-inch) | Normal program | Pattern | 1/23sec | F/1.8 | 0.00 EV | 4.0mm | ISO-32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10:15 16:11:21










전송중인 화면입니다.

전송중일때는 카드에서 아이폰을 떼면 안됩니다.

만약 떼서 오류가 난다면 카드도 못쓰고 아이폰에서도 스이카를

못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전송이 완료 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카드의 모든 데이터를 아이폰에 전송 하였으며 플라스틱으로 된

스이카 카드는 버려도 된다고 합니다. ▼










빠른승차카드 모드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빠른승차카드 모드는 페이스 아이디나 터치아이디 등으로

잠금 해제를 하지 않아도 사용 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드입니다.

아이폰의 경우 잠금이 되어있으면 거의 아무 기능도 사용할 수 없기에

미리 설정해 두지 않으면 개찰구에서 두번 찍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미리 설정해 두면 편합니다. ▼












이렇게 등록이 완료 되었습니다.

스이카 카드의 보증금이 500엔, 충전금액이 500엔이었는데,

보증금이 반환되면서 충전금액으로 바뀌었습니다.

한국에서 포스팅을 하다보니 위치가 서울이네요. ▼











총평


일본 도쿄를 돌아다니기 위해선 거의 필수적인 스이카 카드 입니다.

한국의 교통카드와 비슷하지만 꼭 선불 충전이 우선 되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몇일만 여행할 경우라면 프리패스권이 있으니 그것을 사용하는게 더 이득입니다.

교통비가 생각보다 꽤 많이 비싸기 때문에 이동량이 많다면 정기 프리패스권이 쌉니다!

하지만 편의성으로는 스이카가 최고지요.

한국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 하는 것처럼 개찰구 등에 아이폰을 태그 하면 됩니다.

일본은 중소기업 중심의 사회라 아직은 현금 거래가 활발합니다.

한국의 경우 거의 대기업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하기에 신용카드 한장이면 거의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가이드 없이 일본여행을 기획하고 있다면,

스이카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한국의 선불 충전 티머니 카드와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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