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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스 루시아 다크그레이 20인치 캐리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항상 캐리어를 즐겨 사용합니다.

바닥에는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용의하고 짐도 상당히 많이 수납 할 수 있어서 여행의 필수품 입니다.

저도 하나 구매 하려고 여기저기 검색해 보다 버닝스의 루시아 캐리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스마트폰이랑 연동되어 쓸 수 있는 캐리어를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생각보다 가격이 아직 많이 비싸서 포기하였습니다.

저렴하면서 기내에 들고 들어갈 수 있는 20인치 이하의 캐리어를 검색하다 찾은게 버닝스 루시아 캐리어 였습니다.

요즘 제가 빠져 있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찾아 보다보니 다크그레이의 색상에 20인치, 그리고 파티션이 나눠져 있는 내부 수납공간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 하였습니다.









버닝스 루시아 다크그레이 20인치 캐리어


택배가 도착하였습니다. 

택배상자가 생각보다 커서 항상 촬영하던 책상 위에서 촬영이 불가능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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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박스에서 꺼내본 캐리어의 모습입니다.

비닐로 싸여있고 일반적인 캐리어랑 비슷한 모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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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벗겨내고 손잡이 부분을 찍어 보았습니다.

끌고 다닐 수 있는 수납형 손잡이와 들고 다닐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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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캐리어의 잠금장치 입니다.

비밀 번호를 설정 할 수 있고 비밀 번호를 잊어버리면 열수 없습니다.

TSA007 열쇠를 통해 열 수는 있는데 일반인이 이 열쇠를 구할 수는 없습니다.

비밀 번호 설정 방법은

가장 좌측에 있는 스위치를 우측으로 밀어놓고 비밀 번호 선택 후 다시 좌측으로 밀어두면 끝.

매우 간단한 방식입니다.

비밀번호를 제대로 입력하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스위치를 눌러주면 잠금장치가 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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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본 캐리어의 내부와 캐리어 커버의 모습입니다.

캐리어의 경우 수납한 물건을 고정할 수 있는 벨트가 있고 반대편에는 지퍼로 고정 할 수 있는 파티션이 있습니다.

망사로 되어있는 주머니도 있어 간단한 물건 수납도 가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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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할때 끌고 다닐 수납형 손잡이의 포장을 벗겨내고 찍은 모습입니다.

중앙에 보이는 은색 버튼을 누르고 위로 잡아당기면 쭈욱 끌려 올라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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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끝까지 연장한 손잡이의 모습입니다.

제 키(181cm)에 비례해서 끌고다니기 편한 높이 입니다.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기에 키나 활용도에 따라 연장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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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그전에 쓰던 캐리어는 소프트타입에 32인치나 되어 꼭 수화물로 붙일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내용으로 간편하게 가까운 나라 혹은 짧은 여행 일정에 맞춰서 사용할 캐리어가 하나 필요했고,

거기에 디자인까지 예쁘면 금상첨화 였습니다.

그렇게 검색을 하던중 다크그레이의 어여쁜 캐리어를 발견하여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수납공간도 직관적으로 나눠져서 생각대로 짐을 쌀 수 있는 장점도 있고, 튼튼한 케이스로 안정감이 좋습니다.

게다가 제 기준에 예쁜 디자인과 수납 공간을 늘릴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생각보다 많은 수납이 가능 했습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바퀴에 고정되는 기능이 없어서 조금만 경사가 있어도 한도 끝도 없이 굴러 갈 수 있습니다.

보호비닐필름을 제거하고 사용하는데 약간 먼지가 잘 달라붙어서 매일매일 닦아 주지 않으면 먼지가 눌러붙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조립부와 케이스 사이에 보호비닐필름이 끼어있는데 이걸 어떻게 제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는 만족스런 캐리어 입니다.


쿠팡에서 51,900원에 구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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